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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라인업/Health'에 해당되는 글 20

  1. 2010/02/09 심장병 환자, 사우나 좋은가?
  2. 2010/02/03 달리기한 후 쿨링다운 필요
  3. 2010/02/03 '죽지 않고 달리기'
  4. 2010/02/03 하루 적당한 운동량은
  5. 2010/02/03 뼈에 좋은 건강보조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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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환자, 사우나 좋은가?

미국 생활 라인업/Health | 2010/02/09 16:25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심장병은 우리 나라의 주요 사망원인의 하나이며, 최근 연령의 증가와 식생활의 변화에 따라 심장병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심장병에 대한 관심은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심장병에 대한 일반 상식은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최근에 발매되기 시작한 발기부전 치료제의 처방에 따라 심장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본 장에서는 심장병 질환의 총론 적인 내용, 특히 미국 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 제시한 내용과 함께 우리 나라 환자들이 주로 물어보는 질문을 중심으로 그 답을 기술하기로 한다.

http://www.circulation.or.kr/heart/sub1.html?inurl=view.php&code=doctor&cat=4&page=1&number=427&keyfield=&key=

7. 사우나 및 목욕을 해도 좋은가요?

사우나나 온욕은 잘 사용하면 큰 위험은 없다라고 알려져 있다. 사우나나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혈관확장이 오고 이에 따라 후부하 및 전부하가 감소됨으로 잘 조절되고 있는 고혈압 환자나 증상이 심하지 않는 심장병이 있는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너무 뜨거운 물이나 뜨거운 사우나에 들어가면 오히려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좋지 않고, 조금만 운동해도 흉통이나 호흡곤란이 오는 환자들은 하지 않아야 하며, 술을 마시고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 가면서 들어가면 좋지 않다.
또한 한국 실정에서 사우나탕이나 목욕탕에서 응급사태가 발생하면 즉시 처치하기가 곤란한 문제가 많으므로 이점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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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한 후 쿨링다운 필요

미국 생활 라인업/Health | 2010/02/03 18:18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달리기를 할 때 찬 공기를 들이마시면 심장 혈관이 더 좁아지기 때문에 추운 겨울날은 한층 더 위험하다. 완주한 뒤 갑자기 멈추거나 주저앉아도 심장에 큰 무리가 온다.

삼성서울병원 박원하 교수는 “마라톤 사망 사고는 결승점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며 “경주를 마친 뒤 5~10분간 천천히 걷거나 뛰면서 ‘쿨링 다운(cooling down)’을 하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혈압이 뚝 떨어지면서 부정맥과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저앉거나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서는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누워있을 때는 멀쩡한 것 같다가 일어서면서 갑자기 쓰러지는데, 심하면 즉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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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달리기'

미국 생활 라인업/Health | 2010/02/03 18:09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달리는 의사들’(회장 이동윤)이 출간한 책 ’죽지 않고 달리기’ 요약

죽지 않고 달리기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지은이 달리는 의사들 (지식공작소, 2006년)
상세보기

1. 스트레칭을 하라
2. 기록을 단축할 욕심을 갖거나 지나치게 흥분하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3. 평소 자신의 혈압, 체중, 혈당, 흡연, 운동량, 식이습관을 잘 파악하고 조절해야 하며 경미한 증상이라도 무시하지 말고 즉시 운동을 중지해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달리는 의사들'의 이동윤 회장은 "여러가지 불리한 외부적 상황에 대한 경험과 대비가 돼 있는 엘리트 선수들과 달리 일반 마스터스 주자들은 불안정한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래서 5-10㎞는 짧은 거리라고 방심하고 과속 질주를 하거나 신체적 심각한 이상징후를 일시적 증상으로 치부하고 무시해버림으로써 몸이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기회를 뿌리쳐 버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다른 나라와 달리 짧은 코스에서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우리나라만의 특징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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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적당한 운동량은

미국 생활 라인업/Health | 2010/02/03 17:58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대략 하루 300㎉ 정도의 운동량이면 적당하다. 이는 체중 70㎏인 성인이 30분 정도 뛰거나, 1시간 정도 걸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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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좋은 건강보조식품

미국 생활 라인업/Health | 2010/02/03 17:55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칼슘과 비타민제가 좋은데 비타민 중에서도 특히 비타민D의 섭취가 필요하다. 그런데 비타민D는 햇볕을 쬐면 인체 내에서 필요한 만큼 만들어지기 때문에 적절히 햇볕에 피부를 노출시켜준다면 비타민D 보충제를 먹을 필요는 없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에 많이 들어있지만 장노년층은 어렸을 때부터 먹어온 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거부감이 강하고 체내에 유당 소화효소가 부족해 우유나 유제품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칼슘제를 따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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