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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업데이트'에 해당되는 글 4

  1. 2009/10/14 '나영아 미안해' (1)
  2. 2009/09/24 김병현 복귀 준비에 미 언론과 팬들 관심
  3. 2009/09/17 이성미 남편 (4)
  4. 2009/08/28 애플사의 스노 레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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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아 미안해'

이글 업데이트 | 2009/10/14 11:30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이글 업데이트란 '이 글은 업데이트 중'의 약자입니다. 또한 이글(Eagle. 독수리)의 눈으로 열정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흥미성/단발성 글이 아닌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코너입니다.


시사기획 쌈
채널/시간 KBS1 화 저녁 10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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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사건또는 조두순 사건 처리 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사건을 놓고 여러 말이 나돌았는데 조두순이 목사였다든가, 조두순이 본명이 아니라든가 하는 핵심에 벗어난 일들이 국민 흥분제로 작용했다. 본질을 흐리는 토론과 분노가 오히려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는 결과가 있음을 많은 이가 망각하고 있는 듯하다.

국민이 분노해야 부분은 아동 보호에 대한 법안이 너무 느슨한 이어야 한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건에 국민이 흥분하고 분노한 것은 냄비 끓는 것보다 못한 일이 된다. 냄비가 끓으면 찌게라도 먹을 있지만 이런 케이스는 그저 국력 낭비만 하고 끝나는 것이 된다.

매일경제가 조두순이 목사였다는 오보를 내어 사건의 본질을 흐트리고 소위 안티 기독 세력만 만족스키는 일이 발생했다 . 그는 목사가 아니었다. 매경은 오보에 대해 사과하는 공문을 냈다. 그가 교사였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조두순은 가방 끈이 짧은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사 목사였다고 하더라도 교사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사건의 핵심이 되어서는 된다. 핵심은 그러한 극악무도한 범인이 12년형만 받았다는 점이다. 이는 한국 사회에 아동보호에 관해서는 정의가 없음을 의미한다.

물론 범인의 직업과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현재 여론은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여론은 아동 보호법의 강화 되어야 한다. 그래서 추가 범죄가 줄어들고 더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관심을 쏟아야 한다. 자꾸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책임에서 회피하려는 시도는 중단되어야 한다. 명백한 것은 조두순은 극악한 범죄자이고 12년형만을 받았다는 것이고, 자신의 죄에 대해 뉘우침이 없다는 것이다.

국회의원들에게 강력한 국민의 메시지가 전달되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관료들에게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전달되어야 한다. 그동안 아동보호를 등한시한 대한민국정부는 나영이 가족에게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여론이 나와야 한다.

나영이가 너무 불쌍해  모두가 분노했그런데 제2 나영이, 3 나영이가 나올 있는 환경이다. 사건도 흥분만 하다가 끝날 가능성이 커보인다. 냄비 근성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끓다가 아동 및 여성 보호를 위한 강력한 법안을 마련해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나영이와 그 가족, 그리고 그동안 성폭력 피해를 당했던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번, 세 번 상처를 주는 셈이 된다.

 

Updated 2009.10.17

나영이 아버지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검찰에서 진술을 한 뒤 녹화가 안됐다고 다시 하라고 했다”며 “두 번째는 녹음이 안됐다, 세 번째는 소리가 작다는 등의 이유로 다섯 차례나 진술해야 했다”고 말했다.  [출처: 조선닷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3/2009101301759.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

검찰의 문제!

8세 여아를 잔인하게 성폭행해 영구장애를 입힌 조두순을 검거한 뒤 검찰이 적용한 '형법상 강간치상(상해)'보다 형량이 무거운 '성폭력범죄처벌법상 13세 미만 아동강간상해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던 이도근 형사(37 ·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1심 재판부가 형량 감경 사유로 들었던 '술로 인한 심신미약' 가능성을 강하게 반박했다. 이 형사는 "범행 전날 점심 때부터 밤 11~12시까지 소주와 양주 등을 마시긴 했지만 다음날 아침에는 어느 정도 술이 깼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조두순의 계획적 범행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01586241 ]

형법의 문제!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이윤상 소장은 “아동 성폭력 사건은 다른 범죄에 비해 훨씬 낮은 신고율(6% 남짓으로 추정)과 기소율 등을 개선할 수 있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들이 더 필요하다”며 “하지만 일반 국민에겐 가해자에 대한 분노가 앞서다 보니 정부나 정치권의 대책들도 이에 편승해 처벌 강화 위주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조두순 사건과 관련해서도 양형 기준을 올리는 데 지나치게 관심이 집중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여성계가 이번에 반드시 개선하려는 것은 현행 양형 기준의 이른바 ‘주취 감경’ 조항이다. ‘피고인이 술에 취해 심신장애 상태였다’는 점을 형량 감경 요인으로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출처: 조인스닷컴 http://news.joins.com/article/716/3829716.html?ctg=1200 ]

술 취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너무 관대한 사회!

정부가 어린이 대상 성폭력 범죄의 공소시효를 피해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정지하거나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아동 성폭력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2319.html ]

 

Updated 2009.10.31

“그렇죠. 나영이는 조두순이 물어뜯은 볼과 수술 흔적이 크게 남은 배에 성형수술을 해야 해요. 다행히 서울대 의대 권성택 교수가 볼 성형을 무료로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런 비용도 사회가 책임져야죠.”
“아동 성폭행을 전담하는 여성부의 해바라기센터는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병원·경찰 등과 손을 잡고 피해자를 찾아 나서야 하는데, 홍보 없이 찾아오는 피해자만 돕지요. 그리고 여성부는 아동 성폭행의 특수성을 잘 몰라요. 피해 아동이 처한 환경, 아동의 신체적·정신적 상태, 치료 과정과 후유증 관리, 사회적응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보자면 아동복지를 담당하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이 문제를 맡아야 합니다.”(소아정신과 의사 신의진) [출처: 조인스닷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51945 ]

피해 아동들에 대해 특별한 대책 마련이 없는 사회!

제 2의 나영이 사건으로 알려진 은지사건을 폭로한 담임교사 김태선 씨는  "지금은 사실 아동 성폭행범을 잡을 수 없는 시스템이다.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후 양형을 늘리고 전자발찌 이야기를 해도 늦지 않는다. 수사 전담팀도 없는 상황인데 형량만 늘린다면 성폭력에 중독된 범인들은 증거인멸을 위해 피해 아동을 죽일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한국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d20091030172855n8660 ]

아동 성폭행에 대한 전담 수사팀이 꼭 필요한 사회!


Updated 2009.11.11

'나영이 사건'의 피해자를 돕는 데 써달라는 성금이 1억5000여만원 모였다. 관련 기사

대한변호사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성폭력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MOU)’ 협약을 체결했다.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나영이(가명)처럼 성폭행을 당한 뒤 후속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금을 모아 지원하기 위해서다.  관련 기사


 

Updated 2009.11.24

 조두순은 "그때 술을 많이 마셨으며 그런 일을 한 기억이 없다. 그런 일을 했다면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관련 기사

안산시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영이 엄마 등은 20일 오후 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만나 그동안 접수된 후원금 2억500여만원에 대한 지급 방법에 합의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나영이에게는 우선 치료비와 교육비, 생계비 등으로 한달에 100만원씩 지급된다. 관련 기사

여성부는 해바라기아동센터 운영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16억 원 삭감했다. 해바라기아동센터는 13세 미만 성폭력 피해아동과 그 부모들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기관이다. 전국에 10곳이 있으며, 전액 무료다. 이 예산은 올해 68억2700만 원이었으나 내년에는 52억4500만 원이 책정됐다. 관련 기사


 
Updated 2009.12.16

 조두순 사건의 피해 아동과 가족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어떤 피해를 봤기에 국가를 상대로 3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을까. 아동 성폭행 사범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함께 형법 개정까지 몰고온 이번 사건의 실체와 문제점은 무엇일까. 관련기사 

Updated 2009.12.16

‘나영이 사건’ 이후 '화학적 거세'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화학적 거세 입법 추진에 여론은 매우 호의적이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성인 10명 중 6명이 '화학적 거세 치료요법'이 성범죄 재범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이고, 10명 중 7명은 치료요법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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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송 2009/10/17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두순 과 정치인
    닮은곳이 많다.
    밝은 곳에서는 이웃집 할아버지, 선거를 앞두고는 앞집아저씨
    음침한곳에서는 흉악무도한 정신이상자, 당선되고서는 뻔뻔한 사기꾼/거짓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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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복귀 준비에 미 언론과 팬들 관심

이글 업데이트 | 2009/09/24 20:27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이글 업데이트란 '이 글은 업데이트 중'의 약자입니다. 또한 이글(Eagle. 독수리)의 눈으로 열정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흥미성/단발성 글이 아닌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코너입니다.

김병현의 메이저리그 복귀 준비에 언론과 팬들도 관심을 보였다.

야후 스포츠의 마크 밀러는 얼마 김병현의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눈길을 끌었다. 기사를 보면 밀러는 김병현은 샌디에이고에 스시집을 경영하고 있으니 파드레스에서 뛰는 것을 싫어할 같지 않다 썼다.

좋은 생각이긴 한데 파드레스가 그를 원할지 의문이다. 실제 독자는 이 글에 대해 샌디에이고가 그를 영입하는 것은 반대한다 댓글을 올렸다.

밀러는 김병현이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이야기 그리고 WBC 앞두고 여권 문제로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글에 대한 댓글이 재밌었는데, dentondjb87이라는 네티즌은 “LOL(크게 웃음)”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dagodeneagle이라는 독자는 김병현은 선발로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는 여전히 좋은 셋업맨이자 클로저라고 썼다.

Sox Boy
라는 아이디의 독자는 김병현을 영입하는 팀이여, 그를 선발로 내보내지 마라 권고했다.
Bravo Shot이라는 누리꾼은 팬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지 않으려고 양말을 손에 꼈던 거론하기도 했다. 물론 부정적인 어투였다.

 Ima라는 누리꾼은 그는 5-6타자만 잡고 물러나면 좋다 평했다. The head of ted williams라는 독자는 김은 구원투수로도 믿을만한 선수가 아니었다. 그의 태도는 불성실했고 자존심이 지나치게 강했다. 제대로 가봐야 트리플A라고 악플을 달기도 했다.

김병현 관련 글에 30 이상의 댓글이 달렸는데 부정적이건 긍정적이건 여전히 그는 야구 팬들의 뇌리속에 있음을 있는 대목이다.



Updated 2009.10.21

김병현의 재기를 옆에서 도와주고 있는 한 지인은 “병현이가 내년 2월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몸을 만들고 있다. 당초 원티리그 참가를 1차로 삼았으나 아직은 미정”이라면서 “오는 12월 열리는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스프링캠프 참가팀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 출처: ‘재기 선언’ 김병현, LA서 스프링캠프 참가 목표로 훈련 매진]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블론세이브가 유행처럼 번지자 미 언론은 김병현의 이름을 여러 차례 거론했다. 최고의 마무리로 활약하다가 플레이오프에서 눈물을 흘린 클로저로 데니스 에커슬리, 마크 월러스, 김병현, 롭 넨 등의 이름이 거론됐다. [기사 출처: Closer struggles continue in LCS]


Updated 2009.10.23

박찬호가 월드시리즈에 등판할 수 있게 되자 한국인으로는 첫 월드시리즈 무대에 섰던 김병현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병현은 지난 2001년 월드시리즈에 나서 역전 홈런을 맞는 등 최악의 시리즈를 치렀지만 당시 홈런을 맞고 주저앉았던 모습이 오히려 동정론을 이끌어냈다. 그 역전 홈런으로 그는 너무나 유명한 선수가 됐다. 그러나 이후 문제가 되는 행동으로 잠깐 반짝하는 선수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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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남편

이글 업데이트 | 2009/09/17 19:40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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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7년 동안 이민 생활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간 개그우먼 이성미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남편인 조대원 조은엔터테인먼트 대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것 같네요.

조대원 씨는 조은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면서 국제대 방송학부 교수로 활동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는 지난 88년부터 엔터테인먼트 전반을 취재해온 기자 출신으로, '일요신문' 'TV저널' 등에서 일을 했습니다.  몇 년 전 [조대원의 핫코너]라는 코너는 스포츠칸에서 연재되기도 했습니다.

옛날 글을 읽어보니 생각이 꽉찬 분 같네요.

과거 기록을 알아보니 남자배우 최 모씨와 안 좋은 일도 있었던 것 같네요. 그 내용을 보면 조대원 씨가 피해자였던 것 같구요.

조은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주)소프트랜드와 회사분리를 한 후에 정보석, 최수종, 하희라, 송주연, 이성미 등 연예인들의 매니지먼트 및 에이전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웹디자이너를 고용한다는 광고를 냈는데 홈페이지를 가보니 보수 중이더군요. 이제 막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것 같고, 이성미 씨의 인맥으로 잘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이성미 씨의 연예계 인맥이 워낙 광대하다보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 좋은 일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한국에서 열매를 잘 맺기를 바랍니다.





Updated 2009.10.07

이성미 씨가 최근 케이블 방송인 택시에 출연했는데 그는 8일 방영될 택시 토크에서 “7년 동안 기러기 아빠로 지낸 남편이 오랜 시간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모습을 보니 외로워 보이더라”라며 “측은한 마음이 들어 남편을 챙겨야겠다는 마음에 귀국을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성미 씨가 캐나다에서 했던 좋은 일

"낯선 캐나다에 와서 외로워하고 방황하는 한인 청소년들의 힘든 모습을 보며 항상 안타까워하던 이성미(49.사진)씨는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번에 ‘아담과 이브’라는 청소년을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밴쿠버 중앙일보)

Updated 2009.10.08

이성미 프로필
출생 1959년 12월 25일
신체 154cm
가족 배우자 조대원
학력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
데뷔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
수상 1998년 제10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출연자상


조대원 프로필

인물사진
 
소속
조은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족
배우자 이성미
학력
연세대학교언론홍보대학원 석사
경력
국제대학교 방송학부 교수
조은엔터테인먼트 대표
소프트랜드 매니지먼트사업본부 대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정책기획 특보 이사


Updated 2009.10.15

이성미는 최근 방송에 대해 "이제 방송인으로의 생각보다 부모로 TV를 보게 된다"면서 "끝을 보는 느낌인데 이것이 끝이 아니라면 무너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성미는 이어 "이런 흐름이 결코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수위도 세고 노출도 강하다. 독해지고 자극적이 됐다. 웬만한 것에는 맛 없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Updated 2009.10.28

이성미 씨는 KBS 2TV 신설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스타'(연출 이민호)로 본격적인 공중파 복귀를 했다. 이성미는 새로운 형식의 전통 콩트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스타'에 개그맨 이봉원, 박미선, 유세윤 등과 함께 출연했다. 첫 방은 10월24일이었다. '개그스타'는 기존의 중견 개그맨들과 신인급 개그맨들의 만남을 통해 신구 세대의 적절히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포맷을 선보이게 된다.

Updated 2009.10.28

이성미 씨는 10월28일 무릎팍 도사에 출연, 자신의 삶을 소개했다. 무릎팍 도사에서 그는 "(캐나다 유학 중이었던) 아들이, 엄마 좋은 대학에 못가서 미안해요"라고 하자 "좋은 대학에 가서 망나니가 되는 것보다는 지금 대학에서 열심히 해서 이 대학을 좋은 대학이 되도록 기여하면 된다"고 답변을 했다고 한다.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방송이었다.

이 방송에서 미혼모 시절의 아픔도 나눴는데, 첫째 아들이 바로 아빠 없이 태어난 아이였고, 이성미 씨는 이 시절 너무 힘들어 그 어느누구와도 대화를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세상의 따가운 시선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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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찰자 2009/09/21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은 개뿔! 한국이 지들 ATM도 아니 ,지나다 돈떨어지면, 들러 돈빼가는 곳인가...나원 참.

  2. lucy 2009/10/20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관계 같은데요. 부인의 그 넓은 인맥이 없었으면 어떤 남편이 7년을 기다립니까? 또 뭐 기다린다기 보다 자유생활 즐겼을수도.

    • 밝은터 2009/10/20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식에 대한 사랑으로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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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스노 레퍼드

이글 업데이트 | 2009/08/28 15:45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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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최신판 운영체제 ‘스노 레퍼드(Snow Leopard)’가 이번주 출시된다.

PC 매거진, 컴퓨터 월드 등 주요 테크노 매거진들은 24일(현지시간) 맥OS X의 최신판인 스노 레퍼드가 이르면 오는 28일부터 시판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노 레퍼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인 윈도우 7을 능가하는 컴퓨터 운영체제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500만 카피가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스노 레퍼드는 기존의 레퍼드 사용자가 29달러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데다 애플사 제품인 아이포드(I-Pod) 등의 신형 모델 출시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애플컴퓨터 사용자는 물론,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사의 연구원인 진 먼스터는 애플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스노 레퍼드의 출시로 애플은 6,6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스노 레퍼드 판매가 어떤 성적을 올리느냐에 따라 신형 아이포드의 가격도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 한 누리꾼은 “맥 이용자들이 스노 레퍼드로 모두 업그레이드하면 좋겠다. 가격이 싼데다 기능이 향상돼 충분히 29달러의 가치가 있다. 스노 레퍼드의 업그레이드가 잘 이뤄지면 아이포드의 가격도 내려갈 것”이라고 분석 글을 올리기도 했다.

스노 레퍼드의 이전 버전인 맥 OS X(오에스 텐) 계열의 레퍼드는 지난 2007년 10월 출시됐을 당시 350만개가 판매됐는데 레퍼드에 만족한 이용자들의 입소문으로 매킨토시 컴퓨터 구입 열기로 이어져 애플사에 부흥기를 가져다준 바 있다.


Updated 2009.10.05

애플사의 운영체제인 스노 레퍼드의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애플리케이션이라는 회사의 조사 결과 스노 레퍼드는 시장 점유율 0.91%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Mac)사용자의 18.45% 스노 레퍼드를 사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노 레퍼드의 출시 이후 운영체제의 시장점유율은 4.87%에서 5.12% 뛰었다.

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사 윈도의 시장점유율은 0.31% 떨어진 92.77% 기록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OS는 여전히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했다. 윈도는 조만간 윈도 7 출시하게 되는데 XP에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될 때와는 차원이 다른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윈도 7 그러나 가격이 비싸 당장은 상승을 하기는 어렵다. 스노 레퍼드는 45000원인데 비해 윈도 7 12만원 안팎이 것으로 보인다. 물론 컴퓨터를 구입하면 윈도 7 장착된 운영체제를 가질 있다.



Updated 2009.10.14

애플이 ‘맥(MAC) 운용체계(OS) X 스노레퍼드(Snow Leopard)’의 데이터 손실현상을 시인했다고 13일 C넷이 보도했다. 애플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고객의 PC로부터 방문자 계정 데이터가 사라지는) 문제를 발견했지만 극히 드문 사례이며, 그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Updated 2009.10.16


CNET에 따르면 스노 레퍼드와 윈도우 7을 비교한 결과 스노 레퍼드의 기능이 조금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실험은 맥 노트북으로 실시했다.



Updated 2009.10.22

애플은 윈도 7의 출시로 말미암아 영향 받을 일은 없다는 입장이다. 애플 부사장 브라이언 크롤은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애플 제품을 선택할 기회는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말했다.

크롤 부사장은 오히려 “사용자들은 정말로 윈도와 윈도가 가져다주는 고통에 신물을 내고 있다. 윈도비스타,윈도XP 등의 OS에서도 마찬가지였다”며 윈도 7을 쓰고난 후 애플로 바꾸는 경향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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